11월의 히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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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퍼플잼의 탄생

11월은 퍼플잼에게 유난히 특별한 한 달이었는데요, 퍼플스토어의 P저널이 ‘퍼플잼’으로 새로 탄생하였기 때문이에요! ‘동물친구들의 친구, 퍼플잼’ 이라는 또 다른 이름의 콘텐츠 플랫폼으로 태어나, 동물친구들과 함께 잘 먹고 잘 살고자 하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재밌고 유용한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에요.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 주셨는데요, 이벤트에 참여하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잼이 빵에 감칠맛과 풍미를 더하듯, 퍼플잼의 이야기가 동물친구와 함께하는 우리의 일상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들기를 바라요. 앞으로 퍼플잼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영국의 불꽃놀이 금지 청원

불꽃놀이와 행사가 많은 연말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영국에서는 동물친구들을 위해 폭죽 판매를 규제하자 는 청원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

사람도 반복되는 굉음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듯, 동물친구들도 마찬가지거든요. 영국 수의사 단체인 Vets Now가 실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Vets Now 소속 7천여 명의 수의사 중 an려 96%가 무분별한 불꽃놀이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고.

폭죽 구매가 쉬운 반면 아무런 규제가 없다는 게 문제이며, 불꽃놀이를 아예 금지하기보다 사전 승인을 받은 단체에 한하여 지정 기념일에 불꽃놀이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고 있다고 해요.

한국도 함께 살아가는 동물친구들을 비롯한 다양한 구성원을 생각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미국 법정에서 일하는 강아지, 해티

미국 법원에서는 재판 중 피해자의 긴장을 풀어주고 위로하는 역할 로 강아지 해티(2세,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취임했다는 소식!

해티는 아직 나이가 어리거나 정신장애를 갖고 있는 피해자가 법정에 서야 할 때 곁에 있어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어요. 연간 200여 개의 재판을 맡을 예정이고, 근무시간은 법정의 다른 직원들과 같이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라고 해요. 사람을 위해 일해주는 해티와 동물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메리어트에 취직한 강아지 친구들

미국 매리어트 호텔 체인 Aloft의 리셉션 데스크에서는 강아지 친구가 체크인을 도와준다고! 지역 유기견 센터와 협약을 맺어 입양을 적극 권장 하는데 힘쓰고 있다는 소식이에요.

투숙 중에는 직원견과 산책과 놀이가 가능하며, 실제로 130여 마리의 친구들이 이렇게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고 합니다. 반려동물 친화적인 공간의 지향점은 단순히 ‘개 데리고 와도 괜찮다’ 허용하는 게 아닌 ‘우린 정말로 개를 사랑함’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인터뷰가 인상 깊어요😊




강아지 추위 체감도

급격하게 날이 추워지면서 많은 분들이 강아지도 추위를 타는지 궁금하신 듯해요. 과연 강아지도 추위를 탈까요? 털이 있는데도? 그렇다면 얼마나 추워야 강아지에게도 추운 걸까요?

기상 상태에 따른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의 추위 체감도를 통해 오늘 날씨는 우리 아이에게 얼마나 추울지 확인해보세요. 다음 자료는 유기 동물을 구조할 때 개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기 위해 쓰이는 TACC 스케일을 재구성하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12월에도 유익하고 재밌는 동물친구 소식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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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제작자: 주식회사 퍼플네스트

희양산